25.12.08 (수정됨)

임금체불이 이어집니다. 주 50시간 야근철야하고 맘에안든다고 집원등록 보유한채 회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돈을 적게주겠다 하셨습니다. 아마 최저만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이후 14일은 훨신 지났고, 절대 돈없는 회사도 아니고 대표도 유명한 디자이너 이신데 법적 압박에 매일이 괴롭습니다. 혹시라도 고용노동부를 통해 돈을 받으신 분이 계실까요? 정말 악.바리이셔서 민사나 여러이유로 고소하실까봐 손이 떨립니다..(전임자도 고소준비하시는것 같아서요) 이전글은 해당 링크입니다 https://b.jobplanet.co.kr/community/posts/1465 요약 1. 9일정도 근무 2. 계약서 일주일 뒤에씀 3. 직원등록안하심 4. 직장내괴롭힘 5. 새벽5시 퇴근 9시 출근 6. 대표의 폭언 7. 본인 23살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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